Advertisement
첼시는 아직 라비아에 대한 부상 정도를 확인하지 않았다. 이번 주에는 공식 입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6주 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전망이다.
Advertisement
라비아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골을 터트렸다. 첼시와의 계약기간은 무려 7년이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의 눈물이다. 첼시는 그야말로 '부상 병동'이다. 카니 추쿠에메카는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Advertisement
토드 보엘리 구단주는 첼시를 인수한 후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첼시는 지난 시즌 12위에 머물렀다.
포체티노 감독은 라비아의 이탈로 토트넘이 눈독을 들인 코너 갤러거를 비롯해 모이세스 카이세도, 레슬리 우고추쿠로 중원을 꾸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