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혜자는 김용건과 통화하며 "내가 너무 긴장했는지 오바이트를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라며 오랜만에 촬영하게 되어 긴장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혜자는 김용건을 재회하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나 쪼끔 수술도 하고 그래서. 자기들이 보고 싶었다. 몇 년을 같이 있었는데"라며 22년을 함께 한 '전원일기' 배우들을 향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건강 회복의 근황을 전한 김혜자는 "나는 옛날부터 드라마 아니면 (예능은) 잘 안나갔잖아"라고 김용건이 있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자가 '전원마을'에 도착하며 배우들에게 인사를 건네자 다들 너무 반가워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특히 김수미는 보자마자 인사도 못하고 뚝뚝 눈물을 흘리기만 해서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 김혜자는 김수미에게 "다 늙어서 만난다. 만나서 반갑다"라며 인사했고, 이계인은 "우리 국보님"을 외치며 김혜자를 반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