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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는 "전직원 140명 정도의 중소기업이며, 모집 분야는 생산기술이고 사무실에서 근무한다."라며 "3D CAM을 사용하는 업무이고, 아예 몰라고 지원이 가능하다. 조건으로는 초대졸 이상이다."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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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잔업이 있다. 잔업 시간은 토요일과 공휴일을 포함하여 월 35시간 정도 수준이다."라며 "잔업 시간이 모자라도 잔업비를 40시간 일한 것만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40시간 이상 근무하면 추가분은 통상 시급으로 지급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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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A씨는 "40세 이상 신입 지원자 서류는 간간히 들어오긴 한다."라며 "그런데 왜 신입 지원자가 없냐"라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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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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