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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맨유와 단 1승에 불과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빅4'를 놓칠 것으로 예측됐다. 맨유는 지난 시즌 3위, 뉴캐슬은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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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4라운드가 흐른 현재 맨시티가 4전 전승으로 1위, 리버풀, 아스널, 토트넘은 나란히 3승1무다. 토트넘이 골득실에서 앞서 2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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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도 토트넘의 잠재력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최근 전망에선 7위에 위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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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첼시는 올 시즌도 명예회복이 쉽지 않아 보인다. 첼시는 천문학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12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예상 순위도 10위권 밖인 11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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