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1억 파운드 가치는 없어!"
EPL 전 스트라이커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그본라흐는 15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즈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것'이라며 '알바레즈는 엘링 홀란과 함께 잘 뛰고 있고, 홀란이 없어도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선수'라고 했다.
축구 전문매체 풋볼 인사이드는 그의 말을 인용했다. 그는 '알바레즈는 1억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선수는 아니다. 맨시티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고 매 경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 정도 가치는 아니다'라며 '맨시티가 알바레즈를 레알 마드리드에 그를 이적시킬 가능성도 많지 않다.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강력한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팀이기 ??문'이라고 했다.
단, 알바레즈의 기량은 상딩히 높게 평가했다. 그는 '올해 23세의 알바레즈는 홀란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홀란이 부상을 당할 때, 알바레즈가 강력한 대체 카드까지 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