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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강력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심에서는 손흥민이 있다. 지난 3일 번리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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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흥민의 자리에는 솔로몬이 스타팅으로 기용됐다. 두 선수는 절묘한 호흡을 보이면서 '손로몬'이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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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필드는 지난 시즌 2부리그 2위를 차지, EPL로 승격한 팀이다. 올 시즌 1무3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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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시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야 하는 상대다.
단, 손흥민의 중앙 스트라이커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다. '손흥민이 한 시즌 20~25골을 기록할 것이다. 토트넘 입장에서 올 시즌 중앙 스트라이커로 계속 기용할 것'이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손흥민이 중앙 스트라이커로서 본능적 골 감각은 부족하다. 히샬리송에게 기회를 주든, 외부 영입을 하든 중앙 스트라이커를 마련해야 한다'는 부정적 평가가 엇갈린다.
셰필드 전은 그래서 중요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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