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온 구창모는 결국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
부상으로 빠졌지만, 오는 23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건강하게 돌아온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Advertisement
대체 명단을 발표하기 전까지 구창모는 실전 무대를 밟는데 성공했다. 지난 19일 익산 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2이닝 1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5㎞가 나왔다.
Advertisement
던진 뒤 후유증도 없었다. 20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구창모는 "뭉친 걸 제외하면 특별한 이상없다"고 했다.
이정후는 지난 7월 왼쪽 발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타격 5관왕과 함께 MVP까지 올라갔던 이정후가 빠지면서 대표팀으로서는 골머리를 앓았다. 김성윤을 윤동희 김민석(이상 롯데) 등이 대체자로 이름을 올렸던 가운데 김성윤이 최종적으로 뽑혔다.
김성윤은 올 시즌 96경기에서 타율 3할1푼4리 2홈런 27타점 18도루를 기록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