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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씨의 남동생은 이 커뮤니티에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이 놀랐을 것 같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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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올라온 '뽀삐 마지막 라이브' 영상에서 뽀삐는 "결국 호스피스까지 왔다. 꼭 일어나서 다시 호캉스하고 뛰어다니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호스피스에서 방송하기 편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제가 한 번도 못 봤다"며 웃어 보는 이들을 더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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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4세 때인 2012년 난소암 진단을 받은 조씨는 지난 2019년 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암 투병기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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