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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두 팀의 승점차는 고작 3점에 불과한데, 실제 스코어는 9골차다. 한국이 군 면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데, 그게 사실일까?"라며 "중국에서 군인은 신성한 직업이다. 군인이 되는 게 천국 가는 것보다 어렵고, 군인이 되려면 많은 인맥이 필요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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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 선수들이 쿠웨이트전에서 '닭피처럼 들뜬' 상태로 분투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의 목표는 오직 하나, 병역을 면제받는 것 뿐이다. 군 복무는 선수들의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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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 닷컴'은 지난 21일 미얀마전 프리뷰에서 조별리그 같은 조에서 중국의 적수는 없다면서 "중국이 최강 라이벌 한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현실을 짚었다.
항저우(중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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