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성국은 지난해 9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2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을 공개, 결혼식 과정을 모두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린 최성국은 2세에 대한 질문에, "결혼도 그렇고 자녀 계획도 그렇고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결혼 6개월 후인 올해 5월 임신 20주차임을 밝혔다. 출산 예정일이 9월이라며 '추석'이라는 태명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특히 다음해인 9월 득녀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는 김구라의 첫째 아들이자 래퍼인 그리와 23살 나이차이가 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배우 이병헌은 '예비' 쉰둥이 아빠다. 지난 4월 아내인 배우 이민정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병헌은 53살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