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는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와 '타다 미니(MINI)'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타다의 기존 호출 방식과 동일하다. 이용자가 타다 앱에서 원하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타다 미니 라인업을 선택하면 미니 컨트리맨이 선착순으로 배차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대상 차량인 미니 컨트리맨은 4도어 SUV로 미니 브랜드에서 가장 실용적인 실내공간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 차량이다.
해당 이벤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이날 사전 예약 오픈을 시작하며 정식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14일까지 6주간이다.
코오롱모터스 관계자는 "차량 호출을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시대에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BMW 미니로 고객의 이동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이벤트"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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