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지대학교병원이 10월 20일 오후 2시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간 질환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제24회 '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의료진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A, B, C형 간염 퇴치 작전(노원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주현 교수) ▲간경변증, 막을 수 있나요?(의정부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오현우 교수) ▲지방간 질환 제대로 알기(노원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안상봉 교수)에 대한 강연이 준비됐다. 강연 후 간 질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평소 간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갖는다.
노원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안상봉 교수는 "평소 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간 질환 예방을 위한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전달하는 양질의 공개강좌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외래 또는 내시경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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