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가 전현무의 날선 턱선에 당황했다.
6일 방송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서울에서 추석 명절을 지내는 외로운 외국인 동생들을 위해 자칭 '무무+엄마' 무더가 되어주기로 결심한 전현무의 출장요리 도전이 공개됐다.
식재료를 사러 이태원에 등장한 전현무의 모습에 이장우가 놀랐다. 점점 비대해지는 자신의 모습과 달리 슬림해지는 전현무 모습에 배신감을 느낀 것.
이장우는 "너무 잘생겼잖아"라며 "아이돌 같다"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팜유는 질량 보존의 법칙이 있다. 누가 찌면 누가 빠진다"며 이장우와 연결된 자신의 연겨고리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다이어트 목표는 이장우의 '오자룡이 간다' 때 모습"이라고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도 날씬했던 이장우의 과거를 떠올리며 "장우랑 형이랑 서로 바뀌고 있어"라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