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정우성과 판빙빙의 그림같은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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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판빙빙은 정우성을 태그하며 "Hello"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정우성과 판빙빙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블랙 자켓을 입은 정우성과 블랙 모자를 쓴 판빙빙의 모습이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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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손가락 하트로 한국식 포즈를 선사했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한국의 대표 미남 배우와 중국의 대표 미녀 배우의 만남에 팬들의 탄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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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빙빙은 영화 '녹야'로 한슈아이 감독, 리우쯔이 PD, 이주영 등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 2018년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행방이 묘연해져 실종설, 사망설 등에 시달렸던 판빙빙의 복귀작 '녹야'는 그녀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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