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댄서 배윤정이 댄스 서바이벌 심사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0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짠당포'에는 강주은, 배윤정, 신기루가 출연해 각자의 솔직 담백한 연애와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2' 프로그램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배윤정은 "현장 분위기가 너무 무서웠다"고 밝혀 흥미를 더한다.
이어 제일 힘들었던 점으로는 심사평을 꼽아 "분량을 뽑아야 하는데 다 잘해서 해줄 말이 없다"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댄서들은 많지만, 센스랑 아이디어는 한국 댄서를 못 따라간다"는 생생한 후기를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날 배윤정은 11살 연하 남편과 느끼는 세대 차이부터, MZ 연하남 남편의 독특한 싸움 스킬 때문에 부부싸움이 종료됐다는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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