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점점 불러오는 배를 공개했다.
12일 김소영은 "어느덧 코디언니가 맞는 옷 구하시기 슬슬 어려운 시기가 오고 있어요"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둘째는 배가 빨리 나오는군요? 셜록이 때는 한참 잘 가리고 다녔는데!"라면서 첫째 셜록이와 다른 둘째에 실감했다.
김소영은 "프리한닥터 조기출근. 대낮 느낌인데 아직 9시 밖에 안됐다니. 다들 목요일 파이팅하고 있지요?"라며 활차게 스케줄을 시작했다.
한편 김소영은 방송인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2019년 딸 수아를 낳았다. 이후 5년만인 최근 둘째 임신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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