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2023 계양구민 건강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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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체험 한마당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구민의 날 기념행사로 올해 5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이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계양구민들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를 구할 수 있는 중요 응급조치인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생명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응급 상황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급조치 교육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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