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023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가 발표됐다.
KBO는 오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출전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양팀 공히 투수는 13명, 내야수는 8명이다. 포수와 외야수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두산은 포수 3명, 외야수 6명인 반면 NC는 포수 2명, 외야수 7명으로 엔트리를 짰다.
외국인 에이스 에릭 페디와 라울 알칸타라는 각각 두 팀의 명단에서 제외됐다. 두 선수 모두 지난 16일 선발등판을 소화했다. 대신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시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앞서 두 팀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로 태너 털리와 곽빈을 각각 예고했다. 2차전은 송명기와 브랜든 와델의 매치업이 예상된다.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