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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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25일 "'마에스트라' 촬영 중~ 가을만끽 소확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를 촬영 중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애는 어느새 붉게 물든 단풍잎을 바라보며 가을을 한껏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우아하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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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올해 12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 촬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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