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야노시호가 톱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
31일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뒤태를 과감하게 드러낸 의상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야노시호는 올해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신감 있게 뽐냈다. 무보정에도 돋보이는 야노시호의 우월한 비율과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네티즌들은 "모델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름답다", "여자가 봐도 너무 섹시하고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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