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마노는 1일(이하 한국시각) '데일리 브리핑'을 통해 "내가 들은 바에 따르면 토트넘 스카우터들은 이미 지난해부터 히메네스를 관찰하고 있다. 약 3900만파운드(약 640억원)가 이적을 실현할 수 있는 적절한 수수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멕시코 출신인 히메네스는 자국 리그에서 뛰다 지난해 7월 페예노르트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4년이다. 첫 시즌 그는 에레디비시에서 15골을 터트리며 정상 등극에 일조했다.
Advertisement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첫 선을 보였다. 그는 지난달 26일 라치오(이탈이아)와의 E조 3차전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2골을 터트리며 팀의 3대1 완승을 이끌었다. 히메네스는 멕시코 국가대표로 A매치 22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8승2무, 승점 26점으로 선두에 올라있다. 그 중심에 손흥민이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케인의 자리에 히샬리송을 먼저 가동했다.
영국의 '풋볼런던'은 '현재는 케인의 공백을 잘 메우고 있지만 그리워하는 순간도 올 것이다. 그래서 이적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히메네스가 하나의 대안이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공백도 고민해야 한다. 손흥민은 내년 1월 아시안컵 출전으로 최장 한 달간 팀을 떠난다.
토트넘은 1월 겨울시장을 앞두고 벌써부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