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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속사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별.따.네.'는 지난 2021년 12월 발매한 '오늘 같은 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신곡으로, 잔잔한 선율과 풍성한 현악기가 주를 이루는 켈틱 팝(Celtic Pop)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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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독보적인 소울 보컬의 진수 유성은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보이스는 웅장하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며 들을수록 아름답고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낸다. 유성은은 한 편의 동화 같은 신곡 '별.따.네.'를 통해 올가을과 겨울을 그만의 색깔이 가득한 별로 물들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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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의 새 디지털 싱글 '별을 따라가면 네게 닿을 수 있을까(별.따.네.)' 음원과 라이브 클립은 2일 정오 공개되며, 유성은은 최근 티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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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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