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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판의 중심은 마운트를 향했다. 마운트는 이날 선발 출전했다. 마운트는 올 시즌 맨유의 야심작 중 하나다. 첼시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던 마운트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적극적인 요청 속 맨유 유나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무려 6000만파운드에 달했다. 맨유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줬을 정도로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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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패디 파워 SNS를 통한 팬들의 반응을 실었는데, 한 팬은 '마운트의 유니폼이 꽉 끼지 않았더라면 리브라멘토가 그런 왈츠 같은 플레이를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형편 없는 몸상태를 비꼰 것이다. 다른 팬은 '리브라멘토가 맨유를 가지고 놀았다. 아무도 없던 것처럼 마운트를 제쳤다'라고, 또 다른 팬은 '도대체 마운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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