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예슬(42)이 남자친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뽐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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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1일 "My joy"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의 10살 연하 남자친구는 의자에 다리를 펴고 앉아 편안한 모습이다. 연극 배우답게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 1991년생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연극배우로 활동했지만 최근에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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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지난 8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해가 갈수록 너무 좋다"며 "남자친구 애칭이 '강아지'다. 귀엽지 않냐"고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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