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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당'이라는 소문으로 인해 갑자기 술 선물이 많이 들어온다며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신혜선은 "평소에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주로 술을 마실 때는 회식이나 모임이 있을 때다. 그럴 때는 열심히 마시면서도 오래 먹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제가 가는 단골집은 따로 있다. 단지 회식이 좋아서 술자리에 가는 건데, 그게 술을 즐기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다. 생각이 정리가 되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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