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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군인 홍김동전 멤버들은 백군인 강력한 소녀 군단과 운동회의 꽃인 줄다리기 대결을 펼친다. 주우재가 겁도 없이 '남자 셋 여자 셋' 대결을 요청하자, 김혜선은 "이렇게 치졸한 남자들 처음 봐요"라며 앞선 경기의 결과는 잊은 채 의기양양한 주우재의 모습에 뼈를 때려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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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밧줄에 대롱대롱 매달려 속절없이 끌려가는 조세호, 주우재, 우영을 바라보던 홍진경은 "때려치워! 무슨 운동회야"라며 호통을 쳤고, 급기야 조세호는 "카메라 다 꺼요. 뭐 하는 거야. 이게"라고 외쳐 아수라장이 된 줄다리기 대결에 쉴 틈 없는 폭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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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홍김동전'은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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