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정우영이 선발로 뛰었지만 슈투트가르트는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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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는 5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하이덴하임 포이트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하이덴하임에 0대2로 졌다.
전반 7분 하이덴하임은 코너킥에서 파트리크 마인카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그러자 슈투트가르트는 음붐파가 공격했다. 수비의 방해를 받았다. 12분에는 이토 히로키가 중거리슛을 때렸지만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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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하임은 전반 16분 쇼프너, 29분 클라인디엔스트가 기회를 잡았지만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어 전반 33분에도 클라인디엔스트가 슛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43분에는 하이덴하임 김버가 헤더를 했지만 크로스바를 때렸다.
후반 9분 정우영에게 찬스가 왓다. 왼쪽에서 컷백 패스가 왔다. 정우영이 왼발로 슈팅했다. 수비진에 막혔다. 후반 11분 슈투트가르트가 첫 골 찬스를 얻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안톤이 반칙에 넘어졌다.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실라스가 킥을 시도했다. 그러나 실축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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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덴하임은 후반 25분 선제골을 넣었다. 쇠프너가 골을 넣었다. 이후 하이덴하임은 후반 추가시간 클라인디엔스트사 쐐기골을 넣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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