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스타디움(영국 맨체스터)=방재원 통신원,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영보이스를 눌렀다.
맨시티는 7일 오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보이스와의 2023~202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G조 4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얼링 홀란은 2골을 넣었다.
전반 11분 맨시티는 한 번의 패스로 찬스를 만들었다. 하프라인 앞에서 워커가 볼을 찍어서 차주었다. 수비 뒷공간으로 홀란이 파고들어갔다. 볼을 잡아낸 후 그대로 오른발 슈팅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17분에는 워커가 프리킥을 때렸다. 골키퍼가 쳐낸 것을 포든이 그대로 슈팅했다. 다시 골키퍼가 막았다.
전반 23분 맨시티가 첫 골을 만들었다. 페널티킥을 얻었다. 홀란이 이를 골로 마무리했다. 선제골을 넣은 맨시티는 전반 추가시간 추가골을 넣었다. 왼쪽에서 볼을 잡은 그릴리시가 중앙으로 볼을 몰고 왓다. 그리고 반대편에 있든 포든에게 패스했다. 포든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진입.,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들어 홀란이 한 골을 더 넣었다. 후반 6분 홀란이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아크 서클에서 드리블 한 후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3-0으로 달아났다.
영보이스는 더 큰 위기에 빠졌다. 후반 8분 라우퍼가 위험한 파울을 범했다. 주심은 그에게 두번째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경고 누적 퇴장이었다. 영보이스는 수적 열세에 빠졌다.
승기를 잡은 맨시티는 후반 16분 필립스와 봅을 넣으면서 선수들 체력 안배에 나섰다. 맨시티가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렸다. 남은 2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6강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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