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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또한 '이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라고 공식 발표하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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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보통 서양인들에 비해 눈이 작은 동양인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몸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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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갈랜드는 향후 3년 동안 모든 공식전에 출입할 수 없다. 국제 경기도 관람 금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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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이번 사건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뛰는 동안 세 번째로 당한 인종차별적 사건이다'라며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라고 우려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인종차별은 축구는 물론 사회 어느 곳에서도 용납할 수 없다. 어떤 종류의 차별이라도 목격하거나 듣는 경우 신고하기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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