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별리그 4연승을 거둔 포항은 4승(승점 12)을 기록, 남은 2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사실상 16강 조기진출을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부상은 근육이 지쳐있을 때 찾아온다. 이날 포항은 두 명을 잃었다. '작은 거인' 고영준과 '캡틴' 김승대였다. 고영준은 후반 27분 다카히로 아키모토의 깊은 태클에 발목이 접질리는 부상으로 김인성과 교체됐다. 김승대는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 박스 오른쪽으로 쇄도하면서 크로스를 올리기 직전 부상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002년생 윤재운의 활약에 대한 질문에는 "김준호 홍윤상 고영준은 많은 경기를 뛰어서 걱정은 안했다. 재운은 장기 부상에서 이제 돌아와서 선택했을 때는 많이 고민했었다. 그래도 힘이 있는 선수이고, 좁은 공간에서 탈압박하는 능력이 좋았다. 어린 선수가 큰 대회에서 보여준 활약에 만족한다"고 칭찬했다. 포항=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