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임수정이 현재 FA상태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임수정은 8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유재석은 "임수정씨가 현재 매니저가 없다. 전화를 하면 직접 받는다더라"하고 물었고 임수정은 인정했다. 이에 조세호가 "출연료 정산도 본인이 직접 하냐"고 질문했고 임수정은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라며 농담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유재석은 더불어 '미안하다 사랑한다', '장화, 홍련' 등 여러 인생작과 함께 "영화감독 허진호, 최동훈, 박찬욱, 김지운과 작품을 촬영한 유일한 배우"라고 소개했다.
한편 최근 임수정은 김지운 감독의 '거미집'에 등장했고 배우 이동욱과 호흡을 맞춘 '싱글 인 서울' 개봉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