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공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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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공현주는 "잘 자라 우리 아가. 벌써 10kg #5개월 아기 #폭풍성장 중 입니다. 손목이 멀쩡한 게 신기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현주는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엄마가 된 기쁨을 엿볼 수 있는 대목. 공현주는 아들에게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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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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