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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손흥민은 팀 동료 데얀 클루셉스키, 앤서니 고든(뉴캐슬),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포드),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리버풀),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압둘라예 두쿠레(에버턴)과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제일 성실한 플레이어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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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893분 동안 스프린트 264회를 실시하며 프리미어리그 전체 2위, 팀 내 1위에 올랐다. 클루셉스키가 리그 3위, 토트넘 2위였다. 토트넘은 스프린트 팀 순위에서 1위였다. 손흥민은 가장 많은 스프린트를 실시한 팀 내에서 또 1위를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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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쉴 새 없이 뛸 뿐만 아니라 골도 잘 넣고 있다. 손흥민은 11라운드까지 8골을 기록해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다. 토트넘은 8승 2무 1패 승점 26점으로 리그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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