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경남개발공사도 에이스 두 명을 동시에 품에 안는다. 부산시설공단에서 뛰던 국가대표 이미경이 경남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경남은 대구시청에서 활약했던 김아영도 데려갈 것으로 보인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부산시설공단은 외국인 선수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알리나 몰코바(에스토니아), 요아나 다 코스타(앙골라)를 영입했다. 1997년생 몰코바는 에스토니아 국가대표 레프트백이다. 이스라엘, 독일, 포르투갈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8년부터 5년 연속 에스토니아 최고 여자 핸드볼 선수에 선정된 재능이다. 1996년생 라이트백 코스타는 2018년 앙골라 국가대표로 팀을 아프리카선수권 정상에 올려놓은 바 있다. 강 감독은 "두 선수가 국가대표 경력을 갖춰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여자부는 11월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이 공동 개최하는 제26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 일정으로 본격 레이스는 내년 1월 시작한다. 11~12월 휴식기 동안 새 얼굴과 얼마나 호흡을 잘 맞추는 지가 승패와 직결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올 시즌 남자부 키워드는 '타도 두산'이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코리아리그 최강으로 군림했다. 8연패를 이룬 '절대 1강'이다. 올 시즌도 강력한 초대 챔피언 후보로 꼽힌다. 윤 감독은 "8연패 타이틀을 내려놓고, 새 마음으로 H리그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관건은 내년 1월로 예정된 A매치 휴식기다. 남자부는 2024년 1월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21회 아시아선수권에 출격한다. 남자부는 12월 23일 청주 SK호크스아레나에서 진행되는 경기 후 휴식기에 돌입, 내년 1월 28일 재개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