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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실장은 "지난해 12월 초 지드래곤이 업소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이 화장실에서 수상한 포장지가 발견됐다. 그 직후 권 씨의 행동도 이상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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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드래곤 누나는 동생의 마약 입건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올렸다.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는 ""진짜 참다 참다 미친. 어지간히 해라 진짜 XXXX. 아주 소설을 쓰네 XXX"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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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사실은 그게 다가 아닌데" "내 소문은 무성해. 수많은 눈들이 너무 무섭네" "하루도 잠잠할 수가 없어 왜 난 왜" "자 오늘 준비한 이야깃거리 나갑니다" 등 노랫말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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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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