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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무리한 수사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6일 자진 출석 당시 '경찰이 제시한 증거가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없었다. 무리한 수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경찰 측도 누군가의 진술에 의해 직업 특성상 할 일을 한 거라 생각한다"고 답한 바 있다.
10일 지드래곤의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측은 "온몸을 제모 하였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지드래곤은 실체적 진실을 신속히 밝혀 의혹을 조속히 해소하는 것이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자진출석해서 소변과 모발 뿐만 아니라 손톱과 발톱까지 임의제출하는 등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이 요청한 체모 외 자진해서 추가로 다리털도 제공할 의사가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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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누나 권다미는 동생의 마약 투약 입건, 증거 인멸 시도 등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권다미는 10일 자신의 SNS에 "진짜 참다 참다 미친. 어지간히 해라 진짜 XXXX. 아주 소설을 쓰네 XXX"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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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25일 인천경찰청은 지드래곤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류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첫 번째 입장문을 내고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며 "또한 최근 언론에 공개된 '마약류 관리 법률 위반'에 관한 뉴스 보도 내용과도 무관함을 밝힌다"라고 마약 투약 혐의를 강력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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