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10일 생명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직원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매년 헌혈 행사를 실시하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일산병원은 올해도 혈액 부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작은 생명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단체 헌혈을 어어갔다.
병원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는 오전 9시부터 헌혈을 하고자 하는 직원 200여명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이는 의료현장에서 혈액 수급의 문제점을 인식한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성우 병원장은 "이번 일산병원 직원들의 헌혈 동참이 혈액수급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미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며 보험자병원으로서 나눔 문화 실천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