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국내 유통망 확장 및 본격적인 마케팅 파워업에 돌입한다.
테니스 열풍이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전 세대에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F&F는 지난 2022년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를 인수해 약 1년간의 재정비 시간을 거쳐 올해 4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리론칭했다.
F&F와 만나 새롭게 진화한 세르지오 타키니는 테니스를 즐기는 이들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살려주며, 세련된 유러피언 컬러와 럭셔리 애슬레저 트렌드를 가미한 디테일을 더해 테니스와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상품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지난 여름 국내 첫 매장인 롯데월드몰점을 시작으로 이번 가을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등 순차적으로 백화점 유통을 확장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스타필드 수원점과 코엑스점 등의 쇼핑몰 추가 오픈 및 확장을 통해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각 매장에서는 FW시즌을 맞아 세르지오 타키니의 리조트 다운 점퍼와 세련된 코트룩을 완성하는 에센셜 다운 점퍼, 리조트 패딩 점퍼와 패딩 랩 스커트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즌 아이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세르지오 타키니 국내 매장은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라며 "테니스 코트뿐 아니라 일상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한 매장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르지오 타키니는 스타일리시한 테니스웨어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웨어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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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와 만나 새롭게 진화한 세르지오 타키니는 테니스를 즐기는 이들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살려주며, 세련된 유러피언 컬러와 럭셔리 애슬레저 트렌드를 가미한 디테일을 더해 테니스와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상품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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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 매장에서는 FW시즌을 맞아 세르지오 타키니의 리조트 다운 점퍼와 세련된 코트룩을 완성하는 에센셜 다운 점퍼, 리조트 패딩 점퍼와 패딩 랩 스커트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즌 아이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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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르지오 타키니는 스타일리시한 테니스웨어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웨어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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