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상철은 "저와 불과 3, 4년 전에 같이 일했다고 저의 직장 동료라고 인증한 사람이 제가 최근에 자카르타에 코리아나 주재원으로 근무 하면서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3, 4년 전이면 자카르타는커녕 제가 보잉사에서 이미 5년이나 일하고 감사패를 받은 시기"라며 "그뿐 아니라 보잉 입사 후에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전 아내를 제가 자카르타에서 만났다며 팩트를 틀리는 실수도 덤으로 범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상철은 해당 내용이 유튜브로 재생산되고 있다며 "신고 부탁드린다"는 말을 더했고 "제가 보잉에 입사한 년도가 기재되어 있는 5년 감사패와 급여 명세서도 보여드린다"라며 보잉사 재직도 증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상철의 보잉사 근무가 거짓이라는 의혹, 성범죄 의혹 등이 퍼졌던 바. 이에 상철은 직접 감사패와 급여 명세서를 공개하고 해명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한편 상철은 SBS Plus·ENA 돌싱특집 16기 출연자로 자기소개 당시 "나이는 82년생 42살이다. 고향은 부산이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보잉사에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16기 방송이 끝난 후 '나는 솔로' 스핀오프 예능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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