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베이비몬스터 아현 탈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5일 아현이 개인적 사유로 데뷔 멤버에서 제외됐고, 베이비몬스터는 7인조가 아닌 6인조로 데뷔한다는 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추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는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론칭하는 새 걸그룹으로, 27일 정식 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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