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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목도리를 두르고 하얀색 털모자를 쓴 진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의 진입니다. 11월에도 어김없이 여러분들을 찾아왔습니다"라며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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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11월 되면 이제 막 추워지기 시작하고 겨울이라고 할 수도 있을 텐데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아프지 말고 여러분들이 아프면 저도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11월이 또 연말 가까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11월도 잘 마무리하시고 한 해를 마무리한다는 느낌으로 연말 11월, 12월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여러분들 추워하시지 마시고 항상 따뜻하게 지내세요. 그런 저는 이만 인사를 하고 다음에 또 찾아오겠다. 여러분 안녕. 붕어빵 많이 드세요"라고 귀엽게 인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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