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이 'J&워너브러더스 100주년 셀러브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워너브러더스 100주년 셀러브레이션' 특별전을 관람하고, 문화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따. 패키지는 2024년 2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 100주년 셀러브레이션은 1923년에 설립돼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워너브러더스의 여정을 담은 특별전으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1관에서 2024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특별전애서는 J&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상징인 워터타워를 시작으로 해리포터의 위저딩 월드, 배트맨과 원더우먼의 DC코믹스, 루니 툰과 톰과 제리의 애니메이션 존, 프렌즈와 같은 티비시리즈 존 등 워너브러더스 대표작들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자료와 미디어 아트,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패키지를 예약한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의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혜택이 포함된 입장권 2매와 특별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엽서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현장에서 입장권을 제시하면 4m의 초대형 럭키드로우 머신을 통해 한정판 프리미엄 굿즈(총 24종) 중 1종을 받을 수 있어 이색적인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객실과 주니어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서울 시내 전경을 감상하며 조식과 칵테일 아워를 즐길 수 있는 웨스틴 클럽 라운지 혜택, 특별전 한정판 굿즈(이그제큐티브 디럭스: 파우치 1개 / 주니어 스위트: 담요 2개) 등이 제공된다. 주니어 스위트 투숙 시에는 웨스틴 클럽 라운지 3인 이용 혜택이 제공돼 전시 관람 후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팀 버튼, 장 줄리앙 등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가와 협업해 온 문화 리딩 호텔로서 흥미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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