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창살이 나오자 그제야 눈을 반짝이던 둘이었지만 추성훈이 "시합 지면 지금까지 열심히 한 게 다 없어지니 무조건 이겨야 한다"라며 부담을 안기자 다시 젓가락을 내려놓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 와중에도 후배들에게 건네고 남은 고기 두 점 모두 본인 입으로 넣는 추성훈의 고기 사랑에 영상을 보던 김수미가 입맛을 다시자 추성훈이 "먹으러 갑시다, 할머니"라 반응했고, 이에 김수미가 정색하자 "귀여운 할머니"라는 말로 태세 전환을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예전 사진을 정리하던 추성훈은 "처음 유도 시작할 때 아버지가 직접 유도 띠를 매 주셨는데 아버지 입관 때 내가 국가대표였을 때 맸던 유도 띠를 매 드렸다"라면서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생각나지 않는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나중에 아버지를 다시 만나면 같이 골프를 치고 싶다"라는 추성훈의 바람에 스튜디오의 출연진도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