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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연은 등 근육운동으로 52세의 나이를 의심케 하는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홈트레이닝으로 관리하던 김혜연은 최근 5개월째 PT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체성분 검사 결과, '체중 48kg'에 '체지방량 6.8kg'이라는 엄청난 수치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헬스장에서 본격적으로 운동하는 모습에 모두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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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현영은 "사진 속 신부님과 동일 인물이 맞는지?" 조심스레 묻자, 김혜연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강남 아버지(?)를 안 만났을 때다. 30년 전 그 아버지를 만나서 제 얼굴이 이렇게 됐다"며 "순수했던 과거 외모가 지금의 얼굴이었다면 훨씬 예뻤을 거다"라고 성형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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