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여동생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여동생은 5살 때부터 용변을 보고 휴지로 엉덩이를 닦는 습관을 들이지 못했다고. 대신에 샤워기로 뒤처리를 하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어 A씨는 "그리고 저번에는 욕실 바닥에 황갈색의 물질이 있었다. 자세히 보니 대변이었다. 밑을 닦다가 나온 대변같더라."라며 "동생에게 말을 해도 심각하게 들어먹지를 않는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휴지로 닦고 나머지 샤워기랑 비누로 닦아야 한다.", "바닥에 대변은 충격적이다.", "비데를 사용하면 해결이 되는 일이 아니냐", "나도 휴지로 1차 처리하고 샤워기로 한다. 그리고 샤워기도 다시 물로 닦아준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