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대에 오른 홍사빈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친구들,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감사하다는 말이 참 좋다. 따뜻하고 행복한 기분이 든다. 대표님, 황정민 선배님, 매니저들, 배우 형 누나 너무너무 사랑한다. '화란'을 만들어 주신 많은 배우분들과 스태프에 감사하다. 나의 주인공이라고 말씀해주신 플럭스엠 대표님 감사하다. 이 상으로 생기는 행복감을 눌러담아 겸손하게 임하겠다. 멋지고 낭만있게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홍사빈은 '화란'에서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선배인 송중기와는 신선한 앙상블을 이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홍사빈은 서늘한 눈빛과 위태로운 감정의 변화를 극에 담아내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김혜수 선배님이 닦아놓은 멋진 길을 잘 따라가는 배우가 되겠다.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