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하차 이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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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소민은 "아직도 만드는 중.. 전구 모자라서 실패. 추가 주문"이라며 시무룩해 했다.
다음날 전소민은 귀여운 조명 아래 설레는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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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최근 SBS '런닝맨'에서 눈물로 하차를 한 후 한층 더 여유로워진 얼굴로 일상을 보냈다.
한편 전소민은 2017년4월 '런닝맨'에 합류했으며 지난 13 방송을 끝으로 6년 만에 하차한다. 전소민 후임은 아직 미정으로 당분간 6인 체제로 방송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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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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