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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는 2008년 카라로 데뷔했으며 '프리티걸', '허니', '미스터', '맘마미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연기 활동은 물론 KBS2 '청춘불패' 등을 통해 예능감도 선보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6년 팀 해체 후 새 소속사에서 솔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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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사망 후, 구하라가 초등학생 시절 집을 나가 양육을 하지 않은 친모가 구하라의 유산 절반을 달라고 요구해 유족 간 상속재산분할 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구하라 오빠는 부양의무를 하지 않은 부모에 대한 상속을 막는 일명 '구하라법' 개정을 촉구했지만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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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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