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카라 박규리가 오늘(24일) 4주기를 맞은 故 구하라를 잊지 않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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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는 24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 구하라의 추모 포스터가 담겼다. 팬들은 'Remember_KooHar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당신의 미소는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 속에"라는 문구로 구하라를 떠올렸다. 박규리 역시 이를 찍어 올리며 구하라를 잊지 않고 기억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됐다. 박규리와 카라 멤버들은 매년 구하라를 추모하고, 모든 활동 과정에서 구하라를 기억하며 6인으로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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