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퇴사 후 가족 여행을 떠났다.
24일 장인희의 유튜브 채널 '장인희'에는 '항공사 퇴사 후, 가족들과 첫 해외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인희는 "가족들과 베트남에 있는 나트랑으로 여행을 갔다. 대한항공 퇴사 후, 처음으로 간 해외여행인데 너무 재밌고 힐링 됐다"라고 전했다.
나트랑에 도착한 가족들은 꽃으로 방을 꾸며준 호텔 측의 이벤트에 기뻐했다. 다음날 정태우와 두 아들은 아침부터 수영을 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수영장에서 조식도 먹으며 해외 여행 온 기분을 한껏 만끽했다.
이후 정태우 장인희 가족은 해변 딸린 숙소로 이동, 다채로운 호텔에서 여행을 즐겼다.
두번째 숙소에는 개인 수영장과 야외 샤워장까지 갖춰져 있었다. 야외 샤워장을 본 정태우와 장인희는 "정글이다"라며 웃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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